
남양주시 다산1동 생활개선회와 골드생활개선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해 쌀국수 50박스를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구미시가 2026년 AI 기반 정책기획 역량개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책 발굴 및 사업계획 수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참가자들은 AI를 활용한 정책 아이디어 도출 및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을 통해 현업 적용성을 높였다.

밀양시가 설 명절을 맞아 '청렴 딱지치기' 캠페인을 실시하여 공직사회의 청렴 의지를 다지고 민원인과 함께 청렴 문화를 확산했다. '부패' 딱지를 뒤집어 '청렴' 메시지를 나타내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담아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시켰다.

전남 곡성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년 대비 두 단계 상승한 '나'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기관장의 관심, 민원 담당자 보호 조례 개정, 취약계층 보호 정책 추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민원실 환경 개선, 큰글씨 민원사무편람 배포, 무인민원발급기 무료 발급 등 시민 편의 증진과 악성민원 대응 교육 등 공무원 안전 강화 노력도 성과에 기여했다.

전남 구례군이 군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8개 읍면 156개 마을을 직접 방문하는 '구들장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화에서는 주거 환경 개선부터 지역 소멸 대응 방안까지 다양한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접수된 내용은 신중히 검토 후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2025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728건의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 특히 도로·교통 관련 건의가 36%를 차지했으며, 부시장은 신속한 처리와 대안 마련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예산군이 자체 합동설계단을 운영하여 2026년 소규모 건설사업의 신속 집행과 설계 용역비 절감을 동시에 달성했다. 총 151억 3700만 원 규모의 사업 대상지 271건에 대해 자체 설계를 추진하며 약 8억 90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고, 이를 통해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주민 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주시가 2월 10일부터 시행된 개정 부동산 거래신고 제도를 안내하며, 외국인 매수인의 체류자격 및 국내 거소 신고 의무화, 거래 당사자 단독 또는 공인중개사 신고 시 계약서 및 입증 서류 제출 강화 등의 변경 사항을 알렸다. 직거래 공동 신고 시에는 기존과 동일하며,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시 외국환 관련 증빙 서류 제출이 추가된다. 나주시는 이번 제도 개선으로 부동산 거래 투명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산정 결과를 공개하고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2월 27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개는 지방세 과세표준의 기준이 되는 시가표준액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절차로, 의견 제출 시에는 구체적인 사유와 근거 자료를 첨부해야 한다. 최종 결정된 시가표준액은 6월 1일 고시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 수색동이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100가구에 떡국떡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복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서울 은평구는 은평세무서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 은평세무서는 라면 20상자를 기부했으며, 이는 은평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진구가 부동산 취득세 관련 민원 해소를 위해 카카오톡 기반 비대면 안내 챗봇을 정식 운영한다. 이 챗봇은 취득세 감면 요건 자가진단, 예상 세액 및 구비 서류 안내, 부동산 거래 전반에 대한 종합 정보 제공 등 복잡한 세무 및 부동산 관련 정보를 24시간 비대면으로 제공하여 민원 대기 시간 단축과 행정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