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 용암면이 2월 20일 이장회의를 열고 새해 면정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신규 사업 안내와 함께 보건지소 순회 진료, 자동차세 감면, 농·축산업 보조사업 신청 홍보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산불 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및 마을 예찰 활동 강화, 소각 행위 근절 홍보에 대한 협조를 다짐했으며, 새봄맞이 시가지 환경 정비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면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참외 향기, 사람 향기'가 어우러지는 용암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3월부터 '찾아가는 납세자보호관' 현장 상담 창구를 운영하여 영세 소상공인 및 기업인의 지방세 고충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고 납세 편의를 제공한다. 8개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상담을 진행하고,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는 세무 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광명시 광명1동 행정복지센터가 광명자이더샵포레나 1단지에서 '전입 원스톱 서비스(이동민원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입주 초기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이동민원실은 전입신고, 각종 증명서 발급, 요금 감면 신청 등 주요 민원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광명시의 다양한 지원 제도 안내를 통해 시정 홍보 역할도 수행했다. 운영 결과, 해당 단지 전입 세대의 21%가 이동민원실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담양군이 지방보조사업자의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담양MG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카드 개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새마을금고에서도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해져 사업자들의 금융기관 선택 폭이 넓어지고 지역 자금 선순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광진구가 2026년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제도와 정책을 담은 '2026 달라지는 광진'을 발표했다. 생활정보, 복지건강, 경제일자리, 문화교육, 안전환경 등 5개 분야 총 43건의 정책 변화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유휴 공간 활용한 주민 편의시설 확충,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보훈예우수당 및 복지수당 인상,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 시행, 골목형상점가 확대, 부동산 취득세 정보 접근성 강화, 체력인증센터 및 청년 활동 거점 조성, 미래기술 체험공간 운영, 구민생활안전보험 보장 범위 확대, 노후 폐기물 용기 교체 등이 포함된다.

영천시 대창면은 2026년 새해 첫 목요회 회의를 개최하고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 성과를 공유하며, 새해 주요 시책과 핵심 사업을 안내했다. 또한, 지역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양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에 따른 지역 물가 안정 및 상생 방안 모색을 위해 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본소득 정책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천시가 시민 중심의 체감형 민원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2월 20일부터 3월 11일까지 '국민생각함'을 통해 민원제도 및 서비스 개선에 대한 의견 수렴을 실시한다. 이번 의견 수렴은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듣고 '2026년 민원제도 및 서비스 개선 대책' 수립의 핵심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천시민 누구나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에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거창군 남상면이 25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 현안 청취 및 산불 예방 홍보를 위한 상반기 마을 순회 좌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좌담회는 주민 불편 사항을 직접 듣고 면정에 반영하며,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성주군 가천면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기관단체장들과 함께 복지회관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합동 세배와 신년 인사를 드리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충기 노인회장은 면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당부했으며, 이수경 가천면장은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더 나은 가천면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성주군이 경상북도 주관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AI와 엑셀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세무조사 기법을 발표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성주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대상' 발표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광주 서구, 공동주택 관리 전문성 강화 및 법령 위반 예방 위해 '2026년 찾아가는 공동주택교실' 운영. 교육 이수 시 과태료 최대 50% 감경 혜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