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거창읍, 찾아가는 ‘우리동네 보건복지 상담실’ 운영
AI 요약거창군 거창읍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보건복지 상담실'을 운영했다. 혈압, 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치매, 정신건강 등 공공서비스 연계 안내를 진행했다. 거창읍은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마다 경로당을 방문하여 건강 상담 및 복지 연계 활동을 지속하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거창군 거창읍(읍장 류현복)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자 지난 28일 죽전경로당을 방문해 ‘우리동네 보건복지 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번 상담실 운영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건강관리에 취약한 생애전환기 주민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직접 찾아가 맞춤형 건강상담과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혈압과 혈당 측정을 비롯해 건강상태 점검하고, 건강상담지를 활용해 어르신 개별 건강위험요인을 확인한 뒤, 그에 따른 생활습관 개선 및 질환 예방에 관한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다.
아울러, 상담 결과에 따라 치매, 정신건강 등 분야별 공공서비스 연계 안내도 함께 진행돼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류현복 거창읍장은 “현장 중심의 건강서비스는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위기가구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중심으로 주민에게 꼭 필요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거창읍은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마다 관내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건강상담과 복지 연계 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며,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여 사례관리 연계 여부를 검토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상담실 운영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건강관리에 취약한 생애전환기 주민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직접 찾아가 맞춤형 건강상담과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혈압과 혈당 측정을 비롯해 건강상태 점검하고, 건강상담지를 활용해 어르신 개별 건강위험요인을 확인한 뒤, 그에 따른 생활습관 개선 및 질환 예방에 관한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다.
아울러, 상담 결과에 따라 치매, 정신건강 등 분야별 공공서비스 연계 안내도 함께 진행돼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류현복 거창읍장은 “현장 중심의 건강서비스는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위기가구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중심으로 주민에게 꼭 필요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거창읍은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마다 관내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건강상담과 복지 연계 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며,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여 사례관리 연계 여부를 검토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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