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혼자라도 좋은 일상레시피 Ⅲ』수료식 개최
AI 요약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독거 어르신 대상 『혼자라도 좋은 일상레시피Ⅲ』 프로그램 수료식 진행. 총 11회기 동안 자립생활 능력 향상, 사회적 관계 형성 지원. 요리교실, 위생 교육 등 실생활 밀착형 교육 제공 및 맞춤형 레시피북 제작·배포.

고성군(군수 이상근)에서 운영 중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는 5월 28일『혼자라도 좋은 일상레시피Ⅲ』프로그램의 수료식을 열고 총 11회기 일정의 마무리를 알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립감과 우울감이 높은 독거 어르신들의 자립생활 능력과 사회적 관계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마음열기, 위생·영양교육, 요리교실, 정리수납, 디지털안전체험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요리교실에서는 연잎밥, 손두부, 발효고추장 등 영양을 고려한 건강식을 함께 만들며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었고, 어르신들만의 맞춤형 레시피북도 제작·배포하여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김○자 어르신은 “사람들과 어울리고 배우는 시간이 참 즐거웠다”며 소감을 밝혔고,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사회와 연결되고, 일상 속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립감과 우울감이 높은 독거 어르신들의 자립생활 능력과 사회적 관계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마음열기, 위생·영양교육, 요리교실, 정리수납, 디지털안전체험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요리교실에서는 연잎밥, 손두부, 발효고추장 등 영양을 고려한 건강식을 함께 만들며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었고, 어르신들만의 맞춤형 레시피북도 제작·배포하여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김○자 어르신은 “사람들과 어울리고 배우는 시간이 참 즐거웠다”며 소감을 밝혔고,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사회와 연결되고, 일상 속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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