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시
영주적십자병원, 제1차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원외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AI 요약영주적십자병원은 5월 27일 '2025년 영주권 제1차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원외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지자체, 보건소, 소방서 등 다양한 기관과 퇴원환자 연계, 응급환자 이송, 지역주민 건강증진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내년 3월 시행될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른 통합돌봄 실행력 강화와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에 대한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영주적십자병원은 이 협의체를 통해 지역 필수의료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권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주적십자병원(병원장 장석)은 지난 5월 27일, ‘2025년 영주권 제1차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원외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지자체를 비롯하여 영주권 보건소, 소방서, 민간병원, 요양병원, 지역사회 복지기관 등 다양한 외부 협력기관의 대표자들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응급환자 이송 체계 개선,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 추진 방향과 내년 3월「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돌봄통합지원법’)의 전면 시행에 따른 통합돌봄의 실행력 강화와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과 관련된 주제 등 활발한 의견을 교환했다.
영주적십자병원 병원장은 “연 2회 개최되는 이 협의체 회의를 통해 다양한 기관 간의 소통채널이 마련 되었고, 지역 내 필수의료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도출되어 왔다”며, “앞으로도 공공보건의료 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해 지역 주민의 건강권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주적십자병원은 영주권(영주·예천·봉화) 지역책임의료기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기관 및 복지기관과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고, 취약계층 공공의료사업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필수의료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지자체를 비롯하여 영주권 보건소, 소방서, 민간병원, 요양병원, 지역사회 복지기관 등 다양한 외부 협력기관의 대표자들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응급환자 이송 체계 개선,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 추진 방향과 내년 3월「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돌봄통합지원법’)의 전면 시행에 따른 통합돌봄의 실행력 강화와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과 관련된 주제 등 활발한 의견을 교환했다.
영주적십자병원 병원장은 “연 2회 개최되는 이 협의체 회의를 통해 다양한 기관 간의 소통채널이 마련 되었고, 지역 내 필수의료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도출되어 왔다”며, “앞으로도 공공보건의료 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해 지역 주민의 건강권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주적십자병원은 영주권(영주·예천·봉화) 지역책임의료기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기관 및 복지기관과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고, 취약계층 공공의료사업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필수의료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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