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성시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안성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마음까지 따뜻해진 하루” 중증장애인 가족 대상 봄맞이 낭만여행 진행
AI 요약안성시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중증장애인 가족 10가족을 대상으로 '봄맞이 낭만여행'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센터의 차량 지원을 받아 경복궁 등 수도권 명소를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센터는 전담 인력과 보호자 동행으로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정찬)이 운영하는 안성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5월 17일과 24일, 중증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한 '봄맞이 낭만여행'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동에 제약이 있는 중증장애인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봄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각 회차별로 특정차량 5대를 지원해 총 10가족이 참여했다.
특히, 여행지는 참가자별 희망지를 반영하여 경복궁을 포함한 수도권 내 주요 명소 10곳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며, 가족별로 맞춤형 일정을 통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센터는 전담 인력과 보호자 동행 체계를 운영하여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여행에 참여한 한 가족은 “평소 외출이 쉽지 않았는데, 센터의 세심한 지원 덕분에 가족 모두가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정찬 이사장은 “앞으로도 교통약자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이동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낭만여행은 교통약자 가족들에게 작은 외출이 주는 큰 감동을 선사함과 동시에, 사회적 포용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동에 제약이 있는 중증장애인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봄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각 회차별로 특정차량 5대를 지원해 총 10가족이 참여했다.
특히, 여행지는 참가자별 희망지를 반영하여 경복궁을 포함한 수도권 내 주요 명소 10곳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며, 가족별로 맞춤형 일정을 통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센터는 전담 인력과 보호자 동행 체계를 운영하여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여행에 참여한 한 가족은 “평소 외출이 쉽지 않았는데, 센터의 세심한 지원 덕분에 가족 모두가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정찬 이사장은 “앞으로도 교통약자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이동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낭만여행은 교통약자 가족들에게 작은 외출이 주는 큰 감동을 선사함과 동시에, 사회적 포용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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