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덕군
영해면, 왕벚나무 식재로 경관 개선과 관광 활성화 기대
AI 요약영덕군 영해면, 영해역 주변 왕벚나무 190주 식재 및 거름주기 행사 진행. 지역 경관 개선, 관광 활성화 도모하며 산불 피해 지역 분위기 회복에 기여.

영덕군 영해면은 지역 경관 개선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영해역 주변에 왕벚나무 190주를 식재하고 사업 준공 기념과 수목의 활착을 돕기 위해 거름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영해면분회 회원 1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움을 주었으며, 엄재희 영해면장이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돌보며 사업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경관 조성 사업은 지역 경관 개선과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함으로써 3월 말 대형산불로 침체한 지역의 분위기에 생기를 불어넣은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영해면노인분회 김영수 회장은 “방문객과 주민 모두에게 수려한 풍경과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나무의 건강한 생장을 기원하는 일에 회원들이 반기며 함께 참여했다”고 전했다.
엄재희 영해면장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경관 개선과 주민 참여형 사업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 조성과 지역 경제 회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영해면분회 회원 1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움을 주었으며, 엄재희 영해면장이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돌보며 사업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경관 조성 사업은 지역 경관 개선과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함으로써 3월 말 대형산불로 침체한 지역의 분위기에 생기를 불어넣은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영해면노인분회 김영수 회장은 “방문객과 주민 모두에게 수려한 풍경과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나무의 건강한 생장을 기원하는 일에 회원들이 반기며 함께 참여했다”고 전했다.
엄재희 영해면장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경관 개선과 주민 참여형 사업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 조성과 지역 경제 회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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