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마리면, 좋은이웃들과 함께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지원
AI 요약거창군 마리면은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유성산업과 함께 10년간 빈집에 거주하게 된 독거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좋은이웃들'은 장판 및 벽지 교체, 보일러 이전 설치, 화장실 수선 등을, ㈜유성산업은 전기공사 재능기부를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거창군 마리면(면장 이재훈)은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10년간 빈집으로 방치되어 있던 주택에 갑작스럽게 이사하게 된 독거 장애인 가구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집수리를 하지 못한다는 사연이 접수되면서 시작됐다.
마리면은 해당 가구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일부 주거환경개선 재료비를 지원했으며, ‘좋은이웃들’에서는 장판 및 벽지 교체, 보일러 이전 설치, 화장실 수선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시행했다.
여기에 더해 관내 업체인 ㈜유성산업도 전기공사 재능기부로 참여해 화재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임규순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대표는 “어려움에 놓인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재훈 마리면장은 “위기에 놓여있던 가정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와 ㈜유성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보다 촘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로 살기 좋은 마리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10년간 빈집으로 방치되어 있던 주택에 갑작스럽게 이사하게 된 독거 장애인 가구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집수리를 하지 못한다는 사연이 접수되면서 시작됐다.
마리면은 해당 가구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일부 주거환경개선 재료비를 지원했으며, ‘좋은이웃들’에서는 장판 및 벽지 교체, 보일러 이전 설치, 화장실 수선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시행했다.
여기에 더해 관내 업체인 ㈜유성산업도 전기공사 재능기부로 참여해 화재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임규순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대표는 “어려움에 놓인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재훈 마리면장은 “위기에 놓여있던 가정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와 ㈜유성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보다 촘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로 살기 좋은 마리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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