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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풋대마늘 경매 첫날 현장 방문

AI 요약창녕군은 5월 26일 풋대마늘 경매 시작일에 맞춰 창녕농협 공판장과 우포농협 집하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전국 마늘 재배면적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창녕군은 풋대마늘 선제적 출하를 통해 수급 조절과 가격 안정을 도모하고 농가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마늘 판로 확대와 유통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성낙인 창녕군수, 풋대마늘 경매 첫날 현장 방문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5월 26일, 풋대마늘 경매가 시작된 첫날을 맞아 창녕농협 공판장과 우포농협 집하장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올해 풋대마늘 경매는 5월 26일부터 6월 7일까지 진행되며, 창녕군은 전국 마늘 재배면적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로서 마늘 가격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경매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농가와 유통 관계자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풋대마늘은 본격적인 건마늘 출하 전 일부 물량을 선제적으로 출하함으로써 수급 조절을 통한 가격 안정은 물론, 농가의 노동력 및 인건비 부담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현장에서 농업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창녕 마늘의 우수한 품질이 소비자에게 더욱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판로 확대와 유통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농산물 유통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인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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