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사천시
삼천포고, 플로깅 캠페인으로 환경 사랑 실천
AI 요약사천 삼천포고등학교 학생 130여 명은 24일 '걷GO, 고, 달리GO, 줍GO'라는 슬로건 아래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 학년별로 노산공원, 용두공원, 학교 주변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학생들은 단순한 거리 미화를 넘어 플라스틱, 비닐, 유리조각, 금속 캔,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고 분리 배출까지 수행하며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을 높였다.

사천 삼천포고등학교(교장 서영희)는 지난 24일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플로깅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걷GO, 고, 달리GO, 줍GO’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된 환경 정화 활동으로 사전 신청 단계부터 큰 관심을 모으며 130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이날 삼천포고 학생들은 부슬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에도 1학년(노산공원), 2학년(용두공원), 3학년(학교 주변 일대) 등 학년별로 나눠 청소 활동을 펼쳤다.
학생들은 단순한 거리 미화 활동을 넘어, 분해가 어려운 플라스틱 포장재와 비닐, 위험하게 방치된 유리조각, 녹슨 금속 캔과 담배꽁초 등 자연 분해가 어려운 쓰레기들을 직접 수거하고 학교로 가져와 분리 배출하는 작업까지 수행했다.
한편, 삼천포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학생 주도형 환경 캠페인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젝트를 지속 운영하며 실천을 통해 배우는 진짜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황지성(2학년) 학생은 “길거리 작은 쓰레기 하나를 없애는 데에도 누군가의 수고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했다. 이제 길을 걸을 때 쓰레기가 눈에 잘 들어온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교은 교사는 “기대 이상으로 많은 학생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었고, 학생들뿐 아니라 교사·학부모까지 함께해 주신 덕분에 교육적인 의미가 한층 깊어졌다”며“앞으로도 환경과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걷GO, 고, 달리GO, 줍GO’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된 환경 정화 활동으로 사전 신청 단계부터 큰 관심을 모으며 130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이날 삼천포고 학생들은 부슬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에도 1학년(노산공원), 2학년(용두공원), 3학년(학교 주변 일대) 등 학년별로 나눠 청소 활동을 펼쳤다.
학생들은 단순한 거리 미화 활동을 넘어, 분해가 어려운 플라스틱 포장재와 비닐, 위험하게 방치된 유리조각, 녹슨 금속 캔과 담배꽁초 등 자연 분해가 어려운 쓰레기들을 직접 수거하고 학교로 가져와 분리 배출하는 작업까지 수행했다.
한편, 삼천포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학생 주도형 환경 캠페인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젝트를 지속 운영하며 실천을 통해 배우는 진짜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황지성(2학년) 학생은 “길거리 작은 쓰레기 하나를 없애는 데에도 누군가의 수고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했다. 이제 길을 걸을 때 쓰레기가 눈에 잘 들어온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교은 교사는 “기대 이상으로 많은 학생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었고, 학생들뿐 아니라 교사·학부모까지 함께해 주신 덕분에 교육적인 의미가 한층 깊어졌다”며“앞으로도 환경과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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