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순천시
2025 세계유산축전-선암사·순천갯벌, 시민 공모 프로그램 15개 선정
AI 요약순천시, 2025 세계유산축전 시민 프로그램 15개 최종 선정. 선암사와 순천갯벌을 중심으로 9월 12일부터 10월 3일까지 다양한 체험, 투어, 전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순천시(시장 노관규)와 순천시 세계유산보존협의회(위원장 김준선)는 「2025 세계유산축전-선암사・순천갯벌」 시민 프로그램 공모전을 통해 총 15개 프로그램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공모전은 시민의 자발적인 세계유산축전 참여와 순천 세계유산의 특징을 고려한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서류 심사와 대면(PPT) 심사를 거쳐 일반 부문은 10개, 유산마을 부문은 5개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특히 유산마을 부문은 지난 4월부터 진행된 세계유산마을 워크숍을 시작으로 세계유산 속에서 삶을 지속해 온 마을 주민들이 청년기획가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자원을 발굴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
저마다의 아이디어로 기획된 각 프로그램은 세심한 준비를 통해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3일까지 개최되는 순천 세계유산축전에서 선암사, 순천갯벌을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체험, 투어, 전시 등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순천시 세계유산보존협의회 관계자는 “시민이 주도하여 기획한 프로그램을 통해 순천 세계유산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세계유산의 의미와 그를 향한 시민들의 뜨거운 열정을 전달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 세계유산축전-선암사・순천갯벌」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는 순천 세계유산축전 누리집(www.scwh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 공모전은 시민의 자발적인 세계유산축전 참여와 순천 세계유산의 특징을 고려한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서류 심사와 대면(PPT) 심사를 거쳐 일반 부문은 10개, 유산마을 부문은 5개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특히 유산마을 부문은 지난 4월부터 진행된 세계유산마을 워크숍을 시작으로 세계유산 속에서 삶을 지속해 온 마을 주민들이 청년기획가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자원을 발굴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
저마다의 아이디어로 기획된 각 프로그램은 세심한 준비를 통해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3일까지 개최되는 순천 세계유산축전에서 선암사, 순천갯벌을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체험, 투어, 전시 등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순천시 세계유산보존협의회 관계자는 “시민이 주도하여 기획한 프로그램을 통해 순천 세계유산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세계유산의 의미와 그를 향한 시민들의 뜨거운 열정을 전달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 세계유산축전-선암사・순천갯벌」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는 순천 세계유산축전 누리집(www.scwh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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