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사천시
사천시, 다자녀가정 가족사진 촬영비 지원사업 추진
AI 요약사천시는 다자녀가정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가족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5년 다자녀가정 가족사진 촬영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사천시에 거주하는 두 자녀 이상 양육 가정 중 45가정을 선정하여 최대 20만 원의 촬영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31일까지 사천시 누리집 또는 청년센터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다양한 인구변화에 따른 다자녀가정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가족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다자녀가정 가족사진 촬영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사천시에 주소를 두고 둘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다자녀가정이며, 자녀수, 거주기간 등을 고려해 45가정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가정은 관내 소재 사진관에서 가족사진을 촬영한 후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최대 20만 원 범위에서 지원을 받게 된다.
희망자는 사천시 누리집 고시공고나 사천시 청년센터 블로그 ‘청춘도화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오는 31일까지 전자우편(ingu4000@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추억을 쌓고 그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자녀가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원대상은 사천시에 주소를 두고 둘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다자녀가정이며, 자녀수, 거주기간 등을 고려해 45가정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가정은 관내 소재 사진관에서 가족사진을 촬영한 후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최대 20만 원 범위에서 지원을 받게 된다.
희망자는 사천시 누리집 고시공고나 사천시 청년센터 블로그 ‘청춘도화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오는 31일까지 전자우편(ingu4000@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추억을 쌓고 그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자녀가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