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영천시 공원관리사업소,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밭일은 서툴러도, 마음만큼은 정성스럽게
AI 요약영천시 공원관리사업소 직원들은 19일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화산면 복숭아 재배 농가의 적과 작업을 지원했다.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다하고자 마련된 이번 활동에서 직원들은 약 1,349㎡ 규모의 복숭아밭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영천시 공원관리사업소 직원들은 지난 19일 영농철을 맞아 화산면 복숭아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촌 고령화 심화와 시기별 노동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공공기관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할을 다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공원관리사업소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약 1,349㎡ 규모의 복숭아밭에서 적과 작업에 힘을 보탰다.
유정숙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직원들과 함께 농가의 고충을 직접 체감하고 땀을 흘릴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촌 고령화 심화와 시기별 노동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공공기관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할을 다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공원관리사업소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약 1,349㎡ 규모의 복숭아밭에서 적과 작업에 힘을 보탰다.
유정숙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직원들과 함께 농가의 고충을 직접 체감하고 땀을 흘릴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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