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청통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을 위한 밑반찬 지원사업 추진 ‘건강곁들임 찬찬찬’ 본격 추진
AI 요약경북 영천시 청통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20가구를 대상으로 4개월간 월 2회 밑반찬을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건강곁들임 찬찬찬’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식생활 관리가 어려운 독거노인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로, 청통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영천지역자활센터가 협력하여 운영한다.

청통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문식, 이상학)는 20일, 독거노인을 위한 밑반찬 지원사업 ‘건강곁들임 찬찬찬’을 본격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 돌봄 실천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식생활 관리가 어려운 독거노인 20가구를 대상으로, 월 2회 4개월간(5~6월, 10~11월) 밑반찬을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다. 청통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천지역자활센터가 협력해 조리부터 배달 전 과정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상학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혼자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따뜻한 관심과 정서적 안정감을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문식 청통면장은 “혼자 식사를 해결하는 어르신들에게 밑반찬 지원은 체감 효과가 가장 큰 복지사업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식생활 관리가 어려운 독거노인 20가구를 대상으로, 월 2회 4개월간(5~6월, 10~11월) 밑반찬을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다. 청통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천지역자활센터가 협력해 조리부터 배달 전 과정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상학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혼자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따뜻한 관심과 정서적 안정감을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문식 청통면장은 “혼자 식사를 해결하는 어르신들에게 밑반찬 지원은 체감 효과가 가장 큰 복지사업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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