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대동면 새마을문고회, 김해시 올해의 책 감동 글귀 액자로 전달
AI 요약김해 대동면 새마을문고회는 '빛과 멜로디' 독서릴레이에서 선정된 감동 글귀 액자를 작은도서관과 경로당에 기증하며 지역 사회와 감동을 나누고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김해 대동면 새마을문고회(회장 전심미)는 지난 19일 대동면 작은도서관에서 김해시 2025년 올해의 책 ‘빛과 멜로디’ 감동 글귀 액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새마을문고회는 올해의 책 ‘빛과 멜로디’ 독서릴레이에서 회원들이 선정한 가장 감동적인 글귀인 ‘당신이 걸어온 길이 우리에게 빛이 됩니다’를 그림과 손글씨로 표현한 뒤 액자에 넣어 대동면 작은도서관과 29개 경로당에 기증했다.
전심미 회장은 “책이 주는 감동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액자 하나가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연 면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새마을문고회에 감사드리며 주민 모두가 책과 가까워지는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동면 새마을문고회는 도서 나눔 행사, 찾아가는 책 읽기 봉사 등 독서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새마을문고회는 올해의 책 ‘빛과 멜로디’ 독서릴레이에서 회원들이 선정한 가장 감동적인 글귀인 ‘당신이 걸어온 길이 우리에게 빛이 됩니다’를 그림과 손글씨로 표현한 뒤 액자에 넣어 대동면 작은도서관과 29개 경로당에 기증했다.
전심미 회장은 “책이 주는 감동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액자 하나가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연 면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새마을문고회에 감사드리며 주민 모두가 책과 가까워지는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동면 새마을문고회는 도서 나눔 행사, 찾아가는 책 읽기 봉사 등 독서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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