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봉산동 새마을회, 봄맞이 원주천 꽃길 조성
AI 요약원주시 봉산동 새마을회는 ‘걷고 싶은 원주천 꽃길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원주천 둔치에서 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회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메리골드 720본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새마을회는 매년 꽃 심기 및 환경정비를 통해 원주천 산책로를 아름답고 쾌적한 공간으로 가꾸고 있다.

원주시 봉산동 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신영환, 부녀회장 최인순)는 ‘걷고 싶은 원주천 꽃길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9일 원주천 둔치에서 꽃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회원 등 10명이 참여해 원주천 일대에서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메리골드 720본을 식재했다.
새마을회는 원주천 산책로 일대를 아름답고 쾌적한 공간으로 가꾸기 위해 매년 꽃 심기 및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최인순 부녀회장은 “원주천 산책로가 한층 더 생기 있고 걷고 싶은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라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쾌적한 원주천 조성을 위해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순 봉산동장은 “봉산동을 위해 기꺼이 땀을 흘려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원주천에서 자연을 누리고 힐링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새마을회원 등 10명이 참여해 원주천 일대에서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메리골드 720본을 식재했다.
새마을회는 원주천 산책로 일대를 아름답고 쾌적한 공간으로 가꾸기 위해 매년 꽃 심기 및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최인순 부녀회장은 “원주천 산책로가 한층 더 생기 있고 걷고 싶은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라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쾌적한 원주천 조성을 위해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순 봉산동장은 “봉산동을 위해 기꺼이 땀을 흘려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원주천에서 자연을 누리고 힐링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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