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시역사박물관, 6월 2일부터 한 달간 휴관
AI 요약원주시역사박물관, 기획전시공간 및 복합문화공간 조성 위해 6월 한 달간 임시 휴관. 노후화된 기획전시실 개선 및 관람객 편의시설 확충 예정. 분관(법천사지유적전시관, 임윤지당선양관, 조엄기념관)은 정상 운영하며, 박물관 관람 외 민원 업무도 처리.

원주시역사박물관은 기획전시공간 및 복합문화공간(라키비움) 조성 공사를 위해 6월 2일부터 30일까지 약 한 달간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휴관 기간 노후화된 기획전시실을 개선하고, 관람객 편의시설 확충 및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진행한다.
공사 기간 박물관 본관과 부대시설은 휴관하나, 법천사지유적전시관, 임윤지당선양관, 조엄기념관 등 분관은 평소와 같이 정상 운영하며, 박물관 관람을 제외한 기타 민원 업무도 처리할 예정이다.
김영언 박물관장은 “이번 박물관 시설 개선을 통해 누구나 편하게 수준 높은 전시와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역사박물관 홈페이지(whm.wonju.go.kr/whm) 또는 학예연구팀(☎033-737-4378)으로 문의하면 된다.
휴관 기간 노후화된 기획전시실을 개선하고, 관람객 편의시설 확충 및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진행한다.
공사 기간 박물관 본관과 부대시설은 휴관하나, 법천사지유적전시관, 임윤지당선양관, 조엄기념관 등 분관은 평소와 같이 정상 운영하며, 박물관 관람을 제외한 기타 민원 업무도 처리할 예정이다.
김영언 박물관장은 “이번 박물관 시설 개선을 통해 누구나 편하게 수준 높은 전시와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역사박물관 홈페이지(whm.wonju.go.kr/whm) 또는 학예연구팀(☎033-737-4378)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