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학부, 해양환경정화활동‘비 속 플로깅’실천
AI 요약남해군자원봉사센터와 경남도립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학부 학생 20여 명은 지난 15일 고현면 이순신 바다공원 인근 차면 방파제에서 해양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2023년부터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온 차면 방파제는 점차 깨끗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참여 학생들은 봉사활동에 대한 보람을 느끼고 지속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다. 경남도립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학부는 플로깅 외에도 푸드뱅크에 직접 만든 빵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류욱환)는 지난 15일 경남도립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학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현면 이순신 바다공원 인근 차면 방파제 일대에서 해양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간 정도 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 속에서도 예정대로 실시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우비와 장갑을 착용하고, 방파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생활 및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차면 방파제는 남해군자원봉사센터가 숨은 지역 명소를 가꾸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3년부터 경남도립남해대학과 연계해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벌여온 장소로, 꾸준한 활동을 통해 점차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플로깅에 참여한 최○○ 학생은 “처음엔 귀찮고 번거롭게 느껴졌지만, 활동을 마치고 깨끗해진 방파제를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봉사의 색다른 매력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남도립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학부는 플로깅 외에도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을 매주 1~2회 남해군 푸드뱅크에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간 정도 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 속에서도 예정대로 실시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우비와 장갑을 착용하고, 방파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생활 및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차면 방파제는 남해군자원봉사센터가 숨은 지역 명소를 가꾸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3년부터 경남도립남해대학과 연계해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벌여온 장소로, 꾸준한 활동을 통해 점차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플로깅에 참여한 최○○ 학생은 “처음엔 귀찮고 번거롭게 느껴졌지만, 활동을 마치고 깨끗해진 방파제를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봉사의 색다른 매력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남도립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학부는 플로깅 외에도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을 매주 1~2회 남해군 푸드뱅크에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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