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신원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교통안전 교육 시행
AI 요약거창군 신원면은 16일 2025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7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하여 실제 사고 사례 중심의 시청각 교육을 진행하고, 무단횡단, 신호위반의 위험성과 야간 외출 시 밝은색 옷 착용 및 반사재 활용 등 예방법을 안내했다. 교통공단 강사는 안전띠 착용, 밝은색 옷과 반사용품 착용, 무단횡단 금지, 농기계 사용 시 주의 등 4가지 수칙을 강조했다. 신원면장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거창군 신원면(면장 이수용)에서는 16일 신원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7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통안전공단의 협력을 받아 진행됐으며, 실제 교통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무단횡단,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을 전달했으며, 야간 외출 시 밝은색 옷 착용과 반사재 활용 등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법을 소개했다.
한국교통공단 전귀연 강사는 교통사고 피해 예방을 위한 4가지 수칙인 차량 탑승 시 뒷좌석 안전띠 착용, 야외 활동 시 밝은색 옷이나 반사 용품을 착용, 무단횡단 금지 및 좌우 꼭 살핀 후 횡단보도 건너기, 농기계, 경운기 등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강조하며 강의를 마무리하였다.
이수용 신원면장은 “일자리 사업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이라며,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교통안전공단의 협력을 받아 진행됐으며, 실제 교통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무단횡단,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을 전달했으며, 야간 외출 시 밝은색 옷 착용과 반사재 활용 등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법을 소개했다.
한국교통공단 전귀연 강사는 교통사고 피해 예방을 위한 4가지 수칙인 차량 탑승 시 뒷좌석 안전띠 착용, 야외 활동 시 밝은색 옷이나 반사 용품을 착용, 무단횡단 금지 및 좌우 꼭 살핀 후 횡단보도 건너기, 농기계, 경운기 등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강조하며 강의를 마무리하였다.
이수용 신원면장은 “일자리 사업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이라며,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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