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철원군
철원 고석정 꽃밭, 17일 개장…“개화 전까지 무료 개방”
AI 요약강원도 철원 고석정 꽃밭이 4월 17일부터 5월 9일까지 봄꽃 개장을 한다. 이상 저온으로 꽃 개화가 늦어져 만개 전까지 무료입장, 이후 유료 전환 예정이다. 5월 말경 만개 예상.

강원도 철원의 대표 볼거리로 자리 잡은 고석정 꽃밭이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총 24일간의 여정으로 감성 터지는 봄 꽃밭 개장을 이어갈 예정이다.
철원군은 올해 초 유채를 대표 수종으로 선정해 파종한 후, 봄 이미지에 어울리는 청보리와 안개초 사이에 수줍은 듯 얼굴을 내미는 붉은 양귀비를 모티브로 꽃밭을 조성했으나, 새벽녘의 이상 저온으로 발육 상태가 좋지 않아 개화까지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고있다. 이에따라 꽃이 본격적으로 만개하기 전까지는 방문객들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도록 하고, 개화에 이르는 시점부터는 유료 입장으로 전환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종석 철원군 시설관리사업소장은“향후 5월 정상적인 기온을 되찾으면 5월말경에는 꽃들이 만개하여 꽃들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철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철원군은 올해 초 유채를 대표 수종으로 선정해 파종한 후, 봄 이미지에 어울리는 청보리와 안개초 사이에 수줍은 듯 얼굴을 내미는 붉은 양귀비를 모티브로 꽃밭을 조성했으나, 새벽녘의 이상 저온으로 발육 상태가 좋지 않아 개화까지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고있다. 이에따라 꽃이 본격적으로 만개하기 전까지는 방문객들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도록 하고, 개화에 이르는 시점부터는 유료 입장으로 전환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종석 철원군 시설관리사업소장은“향후 5월 정상적인 기온을 되찾으면 5월말경에는 꽃들이 만개하여 꽃들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철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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