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장마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보호 캠페인 실시
AI 요약창녕군 장마면은 5월 14일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지도위원과 담당 공무원이 장마초등학교 주변 및 식당가 일대에서 술·담배 판매 금지 안내표지 부착 여부와 19세 미만 고용 및 출입금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

창녕군 장마면(면장 이선준)은 지난 5월 14일, 청소년지도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장마면 청소년지도위원과 담당 공무원이 함께 장마초등학교 주변 및 식당가 일대를 중심으로 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펼쳤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에 대해 술·담배 판매 금지 안내표지 부착 여부와 19세 미만 고용 및 출입금지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한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이선준 면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이어가겠다”며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청소년 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장마면 청소년지도위원과 담당 공무원이 함께 장마초등학교 주변 및 식당가 일대를 중심으로 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펼쳤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에 대해 술·담배 판매 금지 안내표지 부착 여부와 19세 미만 고용 및 출입금지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한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이선준 면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이어가겠다”며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청소년 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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