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예천군
예천군, 초등학생 음악치료 ‘함께 만드는 감정 하모니~’ 운영
AI 요약예천군은 초등 3~4학년 학생들의 감정 표현 능력 향상과 또래 관계 증진을 위한 음악치료 집단 프로그램 ‘함께 만드는 감정하모니’를 운영한다. 6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악기 연주, 노래, 즉흥 연주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적 성장을 지원한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16일,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의 감정 표현 능력과 또래 관계 증진을 위한 음악치료 집단프로그램 ‘함께 만드는 감정하모니’를 첫 실시했다.
예천군청소년상담센터에서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 활동을 통해 아동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또래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은 6월 20일까지 6월 6일 현충일을 제외한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5회기로 진행되며, 각 회기에는 악기 연주, 노래, 즉흥 연주, 음악 역할극, 음악 게임 등 다양한 음악 기반 상담 활동이 포함돼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한 환경에서 정서적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음악치료 집단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음악을 매개로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관계를 맺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아동과 청소년의 심리적 회복력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개인상담, 집단프로그램, 부모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심리·정서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054) 654-9901로 문의하면 된다.
예천군청소년상담센터에서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 활동을 통해 아동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또래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은 6월 20일까지 6월 6일 현충일을 제외한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5회기로 진행되며, 각 회기에는 악기 연주, 노래, 즉흥 연주, 음악 역할극, 음악 게임 등 다양한 음악 기반 상담 활동이 포함돼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한 환경에서 정서적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음악치료 집단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음악을 매개로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관계를 맺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아동과 청소년의 심리적 회복력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개인상담, 집단프로그램, 부모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심리·정서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054) 654-990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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