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이방면, 영농폐기물 부직포 15톤 일제 수거
AI 요약창녕군 이방면은 5월 7일부터 13일까지 이방농협 공판장에서 '2025년 이방면 영농폐기물(부직포) 일제 수거' 행사를 실시, 약 15톤의 부직포를 수거했다. 이방농협과 협력하여 수거 장소 및 처리 비용, 수거 차량을 지원받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창녕군 이방면은 지난 5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이방농협 공판장에서 21개 마을 이장과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이방면 영농폐기물(부직포) 일제 수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영농철 이후 방치되기 쉬운 부직포 등 영농폐기물의 효과적인 수거와 처리로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방면은 이방농협(농협장 공정표)과 협업해 수거 장소와 처리비용은 농협이, 수거 차량은 창녕군이 각각 지원했다.
행사 기간 동안 지난해 사용 후 버려진 부직포 약 15톤이 일괄 수거되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백태진 면장은 “이번 행사에 협조해 주신 이방농협과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청정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영농철 이후 방치되기 쉬운 부직포 등 영농폐기물의 효과적인 수거와 처리로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방면은 이방농협(농협장 공정표)과 협업해 수거 장소와 처리비용은 농협이, 수거 차량은 창녕군이 각각 지원했다.
행사 기간 동안 지난해 사용 후 버려진 부직포 약 15톤이 일괄 수거되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백태진 면장은 “이번 행사에 협조해 주신 이방농협과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청정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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