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성남시
성남시 아동보호전문기관 복정동에 개관
AI 요약성남시는 수정구 복정동에 2억 6400만원을 투입해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신규 설치하고 15일 개관식을 가졌다. 21명의 전문 인력이 배치되어 학대 피해 아동과 가족 상담·치료, 사례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시는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아동학대 공동 대응 및 재학대 방지를 위한 사후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성남시는 수정구 복정동에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신규 설치해 개관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최근 3개월간 2억6400만원(국비 50%, 도비 25%, 시비 25%)을 들여 옛 건강가정지원센터(수진동 이전)가 있던 건물 3층 289㎡ 규모를 리모델링해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설치했다.
성남시 아동보호전문기관은 개별·집단 상담실, 놀이·미술 치료실, 부모 교육실, 사무공간 등을 갖췄다.
사회복지법인 위드캔복지재단이 오는 2029년 말까지 5년간 운영을 맡는다.
사회복지사(19명), 임상심리사, 사무원 등 직원 21명이 학대 피해 아동과 가족 상담·치료, 사례 관리를 통한 가족기능 회복 지원,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홍보활동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시는 경찰서, 교육지원청, 학대 피해 아동 쉼터, 의료기관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아동학대 공동 대응, 재학대 방지를 위한 사후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성남시 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식은 이날(15일) 오후 2시 신상진 성남시장과 시의원, 지역 주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라운딩, 테이프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상진 시장은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 권리 보호와 복지 향상의 중심 역할을 해 아동학대 예방과 보호 체계를 강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최근 3개월간 2억6400만원(국비 50%, 도비 25%, 시비 25%)을 들여 옛 건강가정지원센터(수진동 이전)가 있던 건물 3층 289㎡ 규모를 리모델링해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설치했다.
성남시 아동보호전문기관은 개별·집단 상담실, 놀이·미술 치료실, 부모 교육실, 사무공간 등을 갖췄다.
사회복지법인 위드캔복지재단이 오는 2029년 말까지 5년간 운영을 맡는다.
사회복지사(19명), 임상심리사, 사무원 등 직원 21명이 학대 피해 아동과 가족 상담·치료, 사례 관리를 통한 가족기능 회복 지원,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홍보활동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시는 경찰서, 교육지원청, 학대 피해 아동 쉼터, 의료기관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아동학대 공동 대응, 재학대 방지를 위한 사후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성남시 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식은 이날(15일) 오후 2시 신상진 성남시장과 시의원, 지역 주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라운딩, 테이프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상진 시장은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 권리 보호와 복지 향상의 중심 역할을 해 아동학대 예방과 보호 체계를 강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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