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강진군
“반찬에 담긴 마음, 문 앞까지 전합니다”
AI 요약병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년째 '사랑의 반찬 나누미' 사업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50가구에 반찬과 과일을 전달하고 있다. 병영새마을부녀회는 재료 구입부터 배달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병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양은희·김용관)가 지난 12일, 거동이 불편하거나 질병, 장애 등으로 인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누미’ 사업을 실시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이 사업은 소외된 이웃들의 식탁에 따뜻한 정을 더하는 병영면의 대표적인 복지 사업이다.
반찬 4종과 신선한 제철 과일을 담은 반찬 꾸러미를 대상 어르신 총 50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정서적 방문’의 의미도 더해져, 매번 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병영새마을부녀회의 손길 없이는 가능하지 않았다. 부녀회는 매번 빠짐없이 참여해 재료 구입부터 조리, 포장, 배달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나서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다면 기꺼이 돕겠다”는 마음 하나로 참여를 이어오고 있다.
서선자 병영새마을부녀회장은 “반찬이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 부모님께 드린다는 생각으로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은희 공공위원장은 “4년 동안 한결같이 참여해주신 병영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정성 어린 꾸러미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지만 큰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병영면은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따뜻한 마음이 담긴 나눔이 이어지도록 정성을 다할 계획이다.
반찬 4종과 신선한 제철 과일을 담은 반찬 꾸러미를 대상 어르신 총 50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정서적 방문’의 의미도 더해져, 매번 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병영새마을부녀회의 손길 없이는 가능하지 않았다. 부녀회는 매번 빠짐없이 참여해 재료 구입부터 조리, 포장, 배달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나서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다면 기꺼이 돕겠다”는 마음 하나로 참여를 이어오고 있다.
서선자 병영새마을부녀회장은 “반찬이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 부모님께 드린다는 생각으로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은희 공공위원장은 “4년 동안 한결같이 참여해주신 병영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정성 어린 꾸러미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지만 큰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병영면은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따뜻한 마음이 담긴 나눔이 이어지도록 정성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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