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14일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사회 안전망 구축, 정보교류, 상담 지원 등에 협력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5월 14일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서순영)은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심리적 불안정성과 혼란을 겪고 있는 위기 청소년(19세~24세)들에게 균형 잡힌 심리·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들이 복지 사각지대에서 벗어나 건강한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상호 연계 및 자원 공유 △ 아동·청소년 복지지원을 위한 정보교류 △ 상담 지원 및 찾아가는 상담 거점시설 운영 협조 △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분야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공동체적 책임 의식을 가지고, 청소년 안전망 체계를 구축하여 위기 청소년이 신속하고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협약이 학업, 진로, 취업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후기 청소년들의 개별적 욕구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심리·정서 지원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분야 자격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가 위기 청소년에게 1:1 개인상담과 지역 자원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관내 청소년(9~24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내방 상담, 학교 및 가정 방문 상담 등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펼치고 있다.
그외 궁금한 사항은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539-8174)로 문의하면된다.
이번 협약은 심리적 불안정성과 혼란을 겪고 있는 위기 청소년(19세~24세)들에게 균형 잡힌 심리·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들이 복지 사각지대에서 벗어나 건강한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상호 연계 및 자원 공유 △ 아동·청소년 복지지원을 위한 정보교류 △ 상담 지원 및 찾아가는 상담 거점시설 운영 협조 △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분야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공동체적 책임 의식을 가지고, 청소년 안전망 체계를 구축하여 위기 청소년이 신속하고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협약이 학업, 진로, 취업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후기 청소년들의 개별적 욕구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심리·정서 지원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분야 자격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가 위기 청소년에게 1:1 개인상담과 지역 자원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관내 청소년(9~24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내방 상담, 학교 및 가정 방문 상담 등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펼치고 있다.
그외 궁금한 사항은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539-8174)로 문의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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