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도청
청년에겐 일자리, 기업엔 인재를…경기도, 북부특화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AI 요약경기도는 북부지역 특성화고·전문대 청년과 중소기업을 연결해 정규직 전환까지 지원하는 ‘북부특화형 일자리 매칭 패키지’ 사업 참여자를 5월 15일부터 6월 13일까지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경기북부 내 일자리·기업 정보 부족과 경력자 중심 채용으로 취업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구인난 중소기업 간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시작됐다. 청년은 3개월간 기업에서 일경험 후 정규직 채용 기회를 얻게 된다.

경기도는 북부지역에 특화된 일자리 창출을 위해 특성화고·전문대 청년과 중소기업을 연결해 정규직 전환까지 지원하는 ‘북부특화형 일자리 매칭 패키지’ 사업 참여자를 5월 15일부터 6월 13일까지 약 한달 간 모집한다.
‘북부특화형 일자리 매칭 패키지’ 사업은 경기북부 내 일자리·기업 정보 부족과 경력자 중심의 수시 채용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청년과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 기업 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작했다.
경기북부 특성화고·전문대 청년(졸업생, 졸업예정자)을 연결(매칭)하고 기업에서 3개월 동안 근무(일경험) 후 기업별 자체 평가를 통해 해당 인력을 정규직 채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배진기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청년은 일자리를, 기업은 인재를 찾고 있지만 실제 연결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지역·대상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청년의 일자리 진입을 돕고, 북부 지역 청년과 기업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일자리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북부특화형 일자리 매칭 패키지’ 사업은 경기북부 내 일자리·기업 정보 부족과 경력자 중심의 수시 채용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청년과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 기업 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작했다.
경기북부 특성화고·전문대 청년(졸업생, 졸업예정자)을 연결(매칭)하고 기업에서 3개월 동안 근무(일경험) 후 기업별 자체 평가를 통해 해당 인력을 정규직 채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배진기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청년은 일자리를, 기업은 인재를 찾고 있지만 실제 연결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지역·대상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청년의 일자리 진입을 돕고, 북부 지역 청년과 기업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일자리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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