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북부동, 탄소중립 실천하는 꽃밭 가꾸기!
AI 요약양산시 북부동, 주민 참여로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지역을 꽃밭으로 조성하여 탄소중립 실천 및 도시미관 개선에 나서

북부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13일 이틀간에 걸쳐 주민(북부동새마을부녀회)과 함께 대성동 내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에 꽃밭을 만들어 탄소중립 실천과 아름다운 도시미관 조성에 나섰다.
이번 꽃밭조성은 대성동 내에서 다량의 쓰레기 불법투기가 잦아 악취와 미관훼손 등 지속적으로 불편민원이 제기되던 골목안 공터로 주민이 직접 주도하여 탄소중립 꽃밭조성사업을 실시하였다.
이 날 북부동 새마을부녀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100㎡(33평) 크기의 공한지에 무단방치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영산홍 등을 식재하여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조성하였다.
아울러,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다짐하고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 활동도 적극 참여하였다.
김재한 북부동장은“쓰레기 불법투기 상습지역을 꽃밭으로 조성함으로써 도시미관을 정비하는 동시에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여 1석 2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자발적인 주도로 꽃밭 관리는 물론 환경정화활동과 함께 다양한 탄소중립 생활실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깨끗하고 살기좋은 북부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꽃밭조성은 대성동 내에서 다량의 쓰레기 불법투기가 잦아 악취와 미관훼손 등 지속적으로 불편민원이 제기되던 골목안 공터로 주민이 직접 주도하여 탄소중립 꽃밭조성사업을 실시하였다.
이 날 북부동 새마을부녀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100㎡(33평) 크기의 공한지에 무단방치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영산홍 등을 식재하여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조성하였다.
아울러,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다짐하고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 활동도 적극 참여하였다.
김재한 북부동장은“쓰레기 불법투기 상습지역을 꽃밭으로 조성함으로써 도시미관을 정비하는 동시에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여 1석 2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자발적인 주도로 꽃밭 관리는 물론 환경정화활동과 함께 다양한 탄소중립 생활실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깨끗하고 살기좋은 북부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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