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시
영주시, ‘큰 글자 도서를 보다’ 전시 운영
AI 요약영주시립도서관은 5월 9일부터 연말까지 노안이나 저시력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큰 글자 도서 100여 권을 전시하고 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설, 에세이, 교양서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가 포함되며, 시민들의 희망 도서 신청도 받아 구입 및 비치할 예정이다.

영주시립도서관(관장 김인숙)은 5월 9일부터 연말까지 시민들에게 큰 글자 도서를 알리고 독서 장벽을 낮추기 위해 ‘큰 글자 도서를 보다’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큰 글자 도서는 일반 도서보다 글자 크기를 키워, 노안이나 저시력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제작된 도서다.
이번 전시에서는 소설, 에세이, 교양서 등 다양한 분야의 큰 글자 도서 100여 권을 선보인다. 전시 도서는 영주시립도서관 자료실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으며, 대출도 가능하다.
영주시립도서관은 큰 글자 도서 전시와 함께 희망도서 신청도 받는다. 시민들이 원하는 큰 글자 도서를 신청하면 도서관에서 구입해 비치할 예정이다.
김인숙 관장은 “큰 글자 도서 전시를 통해 어르신과 저시력자 등 독서 취약계층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정보 접근성을 높여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독서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큰 글자 도서는 일반 도서보다 글자 크기를 키워, 노안이나 저시력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제작된 도서다.
이번 전시에서는 소설, 에세이, 교양서 등 다양한 분야의 큰 글자 도서 100여 권을 선보인다. 전시 도서는 영주시립도서관 자료실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으며, 대출도 가능하다.
영주시립도서관은 큰 글자 도서 전시와 함께 희망도서 신청도 받는다. 시민들이 원하는 큰 글자 도서를 신청하면 도서관에서 구입해 비치할 예정이다.
김인숙 관장은 “큰 글자 도서 전시를 통해 어르신과 저시력자 등 독서 취약계층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정보 접근성을 높여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독서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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