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제53회 어버이날 효행상 표창패 수여
AI 요약화북면, 제53회 어버이날 맞아 효행자 김창원 씨에게 표창패 전달

화북면행정복지센터(면장 송봉섭)에서는 5월 8일(목)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입석1리 경로당에서 표창 대상자로 선정된 관내 효행자에게 표창패를 전달하였다.
이 날 표창패를 전달받은 수상자 김창원씨는 지극한 효심으로 2003년 작고하신 모친과 현재 투병 중인 장모를 극진히 봉양하고 배우자와 자녀를 성실히 보살피며 건전한 가정 만들기에 앞장서는 등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평소 착한 성품과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넓은 마음씨로 동네에서 명성이 자자하며 혼자 살고 계신 이웃 어르신들의 안위를 살피고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하여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사랑과 봉사의 실천에 앞장서는 지역사회 분위기 확산에 크게 기여하여 제53회 어버이날 효행자로 선정되었다.
송봉섭 화북면장은 “효의 의미가 점차 퇴색되어가는 요즘 김창원 효행자와 같은 분들이 있어 지역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어 감사드리며, 오늘 표창을 통해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가짐으로 지역주민과 어르신이 함께 화합하는 좋은 화북면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 날 표창패를 전달받은 수상자 김창원씨는 지극한 효심으로 2003년 작고하신 모친과 현재 투병 중인 장모를 극진히 봉양하고 배우자와 자녀를 성실히 보살피며 건전한 가정 만들기에 앞장서는 등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평소 착한 성품과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넓은 마음씨로 동네에서 명성이 자자하며 혼자 살고 계신 이웃 어르신들의 안위를 살피고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하여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사랑과 봉사의 실천에 앞장서는 지역사회 분위기 확산에 크게 기여하여 제53회 어버이날 효행자로 선정되었다.
송봉섭 화북면장은 “효의 의미가 점차 퇴색되어가는 요즘 김창원 효행자와 같은 분들이 있어 지역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어 감사드리며, 오늘 표창을 통해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가짐으로 지역주민과 어르신이 함께 화합하는 좋은 화북면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