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철원군
근남면 마현1리 너 나 우리 봉사단, 감자심기 행사 열려
AI 요약철원군 근남면 마현1리 '너 나 우리 봉사단'은 마을 텃밭에 감자를 심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했다. 수확한 감자는 마을 어르신과 취약계층, 마을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철원군 근남면 마현1리에서는 지난 4월 ‘너 나 우리 봉사단’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감자를 심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마을 텃밭 가꾸기 행사가 진행됐다.
‘너나 우리 봉사단’은 마현1리 주민들로 구성된 마을공동체 단체로 2024년에 이어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마을공동체 단체이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마을 주민 30여 명은 너른 마을 텃밭에 줄을 맞춰 감자를 심고, 물을 주며 웃음꽃을 피웠다. 이날 행사에는 너 나 우리 봉사단은 물론 대민지원을 나온 군장병들까지 고루 참여해 ‘함께함’의 의미를 더했다.
감자는 7월 중순경 수확해 마을 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 나눌 예정이며, 일부는 마을 잔치와 마을회관 식재료로 사용되는 등 지역사회와 나눌 계획이다.
장복란 너 나 우리 봉사단 회장은 “이번 마을텃밭 가꾸기인 감자심기 행사를 통해 단순한 농사일이 아닌 함께 모여 웃고 대화하며 진짜 이웃이 되어가는 과정이라 더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와 더 나아가 마을 주민 전체의 교류와 화합의 장을 계속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박현웅 근남면장은 “공동체의 회복은 이런 작은 땀방울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행정에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마을공동체 활동과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행사에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감자심기 행사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여 더욱 자율적이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 되었다.
‘너나 우리 봉사단’은 마현1리 주민들로 구성된 마을공동체 단체로 2024년에 이어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마을공동체 단체이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마을 주민 30여 명은 너른 마을 텃밭에 줄을 맞춰 감자를 심고, 물을 주며 웃음꽃을 피웠다. 이날 행사에는 너 나 우리 봉사단은 물론 대민지원을 나온 군장병들까지 고루 참여해 ‘함께함’의 의미를 더했다.
감자는 7월 중순경 수확해 마을 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 나눌 예정이며, 일부는 마을 잔치와 마을회관 식재료로 사용되는 등 지역사회와 나눌 계획이다.
장복란 너 나 우리 봉사단 회장은 “이번 마을텃밭 가꾸기인 감자심기 행사를 통해 단순한 농사일이 아닌 함께 모여 웃고 대화하며 진짜 이웃이 되어가는 과정이라 더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와 더 나아가 마을 주민 전체의 교류와 화합의 장을 계속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박현웅 근남면장은 “공동체의 회복은 이런 작은 땀방울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행정에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마을공동체 활동과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행사에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감자심기 행사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여 더욱 자율적이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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