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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보건소, ‘생애 첫 헌혈자 지원사업’ 올해도 계속 추진

AI 요약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생애 첫 헌혈자를 위한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한다. 인천혈액원과 협력하여 미추홀구 주민 중 생애 첫 헌혈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며, 헌혈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헌혈의 집 주안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레드커넥트' 앱을 통해 헌혈 관련 정보 확인 및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보건소는 다회 헌혈자에 대한 표창도 계획 중이다.

미추홀구보건소, ‘생애 첫 헌혈자 지원사업’ 올해도 계속 추진
인천 미추홀구보건소(소장 차남희, 이하 보건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생애 첫 헌혈자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보건소는 그동안 구청 누리집 및 지역 소식지 등을 통해 꾸준히 헌혈을 홍보해 왔으며, 특히 지난해부터 지원사업을 실시하면서 1,5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헌혈 장려 활동을 펼쳐왔다.

이에 올해도 인천혈액원과 협력해 ‘생애 첫 헌혈자’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인천혈액원 소속 헌혈의 집 주안센터 또는 헌혈 버스(단체헌혈)를 통해 생애 첫 헌혈을 실시한 미추홀구 주민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헌혈은 작은 실천으로도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고귀한 행동”이라며, “앞으로도 헌혈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혈액 수급의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구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헌혈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이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지속적으로 생명 나눔의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이 운영하는 헌혈의 집 주안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레드커넥트’ 앱을 통해 ▲혈액 검사 결과 확인, ▲전자문진으로 대기시간 절약, ▲쉽고 간편한 헌혈 예약 등이 가능하다.

한편, 보건소는 안정적인 혈액 자원의 확보와 헌혈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고취를 위해 다회 헌혈자에 대한 표창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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