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제40회 가조면민 체육대회 및 어울림 한마당 성황리 개최
AI 요약경남 거창군 가조면에서 제40회 면민체육대회 및 어울림한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000여 명의 면민과 출향인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로드레이스, 민속놀이,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사)가조면생활체육회(회장 변현태)는 지난 3일 가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40회 면민체육대회 및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아침 7시 로드레이스 경기로 활기차게 시작됐으며, 이어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개회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출향인, 면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축사를 통해 “가조면민 체육대회는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라며 “면민 여러분의 화합된 모습이 인상 깊었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생초마을 출신 박경범 주식회사 천안수지 대표이사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고향에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는 소감을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체육대회 종목은 투호, 윷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를 중심으로 구성돼 고령자부터 어린이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오후 2시부터는 노래자랑과 경품추첨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특히 1등 경품인 송아지는 정종상 웅이네축산 대표가 협찬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함께하는 살기 좋은 가조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인사했다.
변현태 가조면 체육회장은 “면민들의 열띤 참여와 협조 덕분에 제40회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체육회가 중심이 되어 건강과 화합을 위한 자리를 계속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면민과 출향인, 가족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40년 전통의 지역 화합의 장으로서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는 아침 7시 로드레이스 경기로 활기차게 시작됐으며, 이어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개회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출향인, 면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축사를 통해 “가조면민 체육대회는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라며 “면민 여러분의 화합된 모습이 인상 깊었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생초마을 출신 박경범 주식회사 천안수지 대표이사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고향에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는 소감을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체육대회 종목은 투호, 윷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를 중심으로 구성돼 고령자부터 어린이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오후 2시부터는 노래자랑과 경품추첨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특히 1등 경품인 송아지는 정종상 웅이네축산 대표가 협찬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함께하는 살기 좋은 가조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인사했다.
변현태 가조면 체육회장은 “면민들의 열띤 참여와 협조 덕분에 제40회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체육회가 중심이 되어 건강과 화합을 위한 자리를 계속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면민과 출향인, 가족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40년 전통의 지역 화합의 장으로서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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