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홍천군
제7회 강원n 홍천 산나물축제 “황금연휴와 함께 대박행진!” 성황리에 막 내려
AI 요약강원n 홍천 산나물축제가 5월 3일부터 5일까지 홍천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4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아 약 4억 6천만 원의 농특산물 판매액을 기록했으며, 총매출은 전년 대비 7% 이상 상승했다. 다양한 산나물 판매와 공연, 먹거리 부스 운영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농가와 방문객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했다.

산자락의 신선한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제7회 강원n 홍천 산나물축제’가 지난 5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황금연휴 기간을 맞아 홍천종합운동장 주차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축제에는 홍천산채연구회 31개 산나물 생산 농가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11개 농가, 홍천산양삼협회, (사)한국임업인후계자협회 홍천군협의회 등 다양한 산림 기반 단체가 대거 참여해 그야말로 '산에서 나는 보물'을 펼쳐 보였다.
축제장을 가득 메운 인파와, 준비한 물량이 매번 빠르게 소진되는 모습은 ‘없어서 못 판다’는 표현보다도 ‘갖다두기만 해도 팔리는 산나물’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 정도였다.
이러한 반응은 해를 거듭할수록 깊어지는 축제의 내공과 신뢰를 입증하며, 강원n 홍천 산나물축제가 지역 농산물 중심 행사 중 모범적인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둘째 날인 5월 4일에는 비가 그치고 맑게 개인 날씨 속에 전날을 훌쩍 넘는 인파가 몰려들었으며, 강풍에 따른 돌발 상황에도 홍천군의용소방대, 홍천군모범운전자회, 홍천군전기공사협의회, 홍천군옥외광고협회와 함께 안전 점검과 현장 대응 매뉴얼을 바탕으로 신속하게 대응해 안전사고 없이 모든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했다.
이날 무대에서는 풍선 마술쇼와 찾아가는 음악회, 조원석, 켈리, 강민주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졌고, 먹거리와 산나물은 전날보다 훨씬 넉넉히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연이은 완판 행진으로 축제의 열기를 입증했다.
마지막 날인 5월 5일은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이 맞물리며 행사장이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예고되었던 비 소식 대신 구름이 해를 가려주는 산뜻한 날씨 속에, 애플합창단, 더뮤즈춤 등 16개 공연팀이 참여하는 푸른음악회가 열려 행사장에 봄기운을 가득 채웠다.
축제가 마무리된 후에도 여운은 길게 이어졌다. 참여 농가의 택배주문이 끊이지 않았으며, 몇 곳의 참여 농가는 “이게 진짜 축제라며 이렇게 섬세한 지원과 구성은 처음이다”라며, 축제 운영 전반에 깃든 세심한 배려에 깊은 만족을 전했다.
(재)홍천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산나물축제는 3일간 4만여 명이 방문했으며, 순수 농특산물 판매액은 약 4억 6천만원, 먹거리 부스 및 음식점을 포함한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약 7% 이상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
전명준 (재)홍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귀한 산채를 정성껏 준비해주신 농가와, 그 가치를 알아봐 주신 방문객들 덕분에 올해 축제는 한층 더 깊은 울림을 남겼다”며 또한 “오는 7~8월에는 홍천 찰옥수수축제와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를 통해 다시 한번 계절의 풍요로움과 홍천의 매력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축제에는 홍천산채연구회 31개 산나물 생산 농가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11개 농가, 홍천산양삼협회, (사)한국임업인후계자협회 홍천군협의회 등 다양한 산림 기반 단체가 대거 참여해 그야말로 '산에서 나는 보물'을 펼쳐 보였다.
축제장을 가득 메운 인파와, 준비한 물량이 매번 빠르게 소진되는 모습은 ‘없어서 못 판다’는 표현보다도 ‘갖다두기만 해도 팔리는 산나물’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 정도였다.
이러한 반응은 해를 거듭할수록 깊어지는 축제의 내공과 신뢰를 입증하며, 강원n 홍천 산나물축제가 지역 농산물 중심 행사 중 모범적인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둘째 날인 5월 4일에는 비가 그치고 맑게 개인 날씨 속에 전날을 훌쩍 넘는 인파가 몰려들었으며, 강풍에 따른 돌발 상황에도 홍천군의용소방대, 홍천군모범운전자회, 홍천군전기공사협의회, 홍천군옥외광고협회와 함께 안전 점검과 현장 대응 매뉴얼을 바탕으로 신속하게 대응해 안전사고 없이 모든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했다.
이날 무대에서는 풍선 마술쇼와 찾아가는 음악회, 조원석, 켈리, 강민주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졌고, 먹거리와 산나물은 전날보다 훨씬 넉넉히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연이은 완판 행진으로 축제의 열기를 입증했다.
마지막 날인 5월 5일은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이 맞물리며 행사장이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예고되었던 비 소식 대신 구름이 해를 가려주는 산뜻한 날씨 속에, 애플합창단, 더뮤즈춤 등 16개 공연팀이 참여하는 푸른음악회가 열려 행사장에 봄기운을 가득 채웠다.
축제가 마무리된 후에도 여운은 길게 이어졌다. 참여 농가의 택배주문이 끊이지 않았으며, 몇 곳의 참여 농가는 “이게 진짜 축제라며 이렇게 섬세한 지원과 구성은 처음이다”라며, 축제 운영 전반에 깃든 세심한 배려에 깊은 만족을 전했다.
(재)홍천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산나물축제는 3일간 4만여 명이 방문했으며, 순수 농특산물 판매액은 약 4억 6천만원, 먹거리 부스 및 음식점을 포함한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약 7% 이상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
전명준 (재)홍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귀한 산채를 정성껏 준비해주신 농가와, 그 가치를 알아봐 주신 방문객들 덕분에 올해 축제는 한층 더 깊은 울림을 남겼다”며 또한 “오는 7~8월에는 홍천 찰옥수수축제와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를 통해 다시 한번 계절의 풍요로움과 홍천의 매력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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