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활천동,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 맞이하여 지역어르신들 모시고 세대가 함께하는 경로잔치 펼쳐
AI 요약김해시 활천동은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신어시민체육관에서 지역 어르신 1,000여 명을 모시고 '모두애(愛) 축제'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떡메치기, 풍선아트, 심폐소생술 체험, 숟가락 난타, 색소폰 연주, 라인댄스, 가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참석 어르신들에게는 풍성한 선물도 제공되었다.

김해시 활천동은 지난 5.3(토)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지난해 개관 후 활천동 지역민들의 건강·체력 단련장으로 자리 잡은 신어시민체육관에서 세대가 함께하는 모두애(愛) 축제를 슬로건으로 경로잔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의 시작은 행사장에 입장하시는 어르신들의 왼쪽 가슴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리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식전 행사로 떡메치기, 풍선아트, 심폐소생술 부스까지 마련하여 어르신들이 직접 체험하며 보슬보슬 콩가루 가득한 인절미 한입에 젊은 날을 회상할 수 있는 추억의 시간을 가지는 것은 물론 함께 온 손주들에겐 풍선아트 선물, 초고령화 사회에 일상에서 큰 관심사가 돼 버린 심폐소생술 경험까지 그야말로 어르신들께 색다른 체험의 시간까지 선사했다.
본 행사가 시작되자 신나는 숟가락 난타, 색소폰연주, 라인댄스, 초대가수의 흘러간 가요 등은 어르신들의 어깨를 저절로 들썩이게 하였다.
어르신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참석한 홍태용 김해시장은 큰 절로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의 마음을 표했다.
체육관을 가득 메운 1,000여명의 어르신들을 위한 신명 나는 축하공연이 끝나고 귀가하시는 손에는 관내 기업체, 자생단체들이 십시일반으로 준비한 선물꾸러미로 가득했다.
행사를 준비한 활천동주민자치회 이순진회장은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하고 가슴 벅찬 축제 같은 경로잔치로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너무나 행복했다고 말했다.
활천동 정영호노인회장은 “지역 어른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마련해준 관계자분들께 참석한 모든 어르신들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오늘 하루 많이 웃고 너무 행복해서 더 젊어진 느낌이다 ”고 말했다.
김삼성 활천동장은 “이번 행사가 어려운 시기에 세대가 함께 공감하며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나아가는 경로잔치가 됐다”며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 준 관내 자생단체, 기업, 유관기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의 시작은 행사장에 입장하시는 어르신들의 왼쪽 가슴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리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식전 행사로 떡메치기, 풍선아트, 심폐소생술 부스까지 마련하여 어르신들이 직접 체험하며 보슬보슬 콩가루 가득한 인절미 한입에 젊은 날을 회상할 수 있는 추억의 시간을 가지는 것은 물론 함께 온 손주들에겐 풍선아트 선물, 초고령화 사회에 일상에서 큰 관심사가 돼 버린 심폐소생술 경험까지 그야말로 어르신들께 색다른 체험의 시간까지 선사했다.
본 행사가 시작되자 신나는 숟가락 난타, 색소폰연주, 라인댄스, 초대가수의 흘러간 가요 등은 어르신들의 어깨를 저절로 들썩이게 하였다.
어르신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참석한 홍태용 김해시장은 큰 절로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의 마음을 표했다.
체육관을 가득 메운 1,000여명의 어르신들을 위한 신명 나는 축하공연이 끝나고 귀가하시는 손에는 관내 기업체, 자생단체들이 십시일반으로 준비한 선물꾸러미로 가득했다.
행사를 준비한 활천동주민자치회 이순진회장은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하고 가슴 벅찬 축제 같은 경로잔치로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너무나 행복했다고 말했다.
활천동 정영호노인회장은 “지역 어른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마련해준 관계자분들께 참석한 모든 어르신들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오늘 하루 많이 웃고 너무 행복해서 더 젊어진 느낌이다 ”고 말했다.
김삼성 활천동장은 “이번 행사가 어려운 시기에 세대가 함께 공감하며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나아가는 경로잔치가 됐다”며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 준 관내 자생단체, 기업, 유관기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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