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김해시 ‘환경의 날’ 최재천 교수 초청 강연 개최
AI 요약김해시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이화여대 최재천 석좌교수를 초청해 ‘생태적 전환, 기후 및 생물다양성 위기’를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기후 위기 속 생태계 파괴와 생물다양성 위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구체적인 삶의 전환 방향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연은 장유도서관 공연장에서 오후 2시에 시작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7일부터 QR코드로 접수한다.

김해시는 환경의 날인 오는 6월 5일 오후 2시 장유도서관 공연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강연은 ‘생태적 전환, 기후 및 생물다양성 위기’를 주제로 기후위기로 파괴되고 있는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의 위기 상황에서 우리가 지금 어떤 삶의 전환을 선택해야 하는지 구체적 방향과 실천방안을 이야기한다.
최 교수는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생명다양성재단 대표, 기후변화센터 공동대표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5년 신간‘양심 : 호모심비우스’를 비롯해 ‘숙론’, ‘최재천의 생태경영’, ‘생태적 전환, 슬기로운 지구생활을 위하여’ 등 생명과 환경을 주제로 한 저서를 다수 출간해 대중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7일부터 QR코드로 신청을 접수한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초청 강연은 기후위기 시대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되새기고 생태적 전환을 위한 실천 방안을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환경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연은 ‘생태적 전환, 기후 및 생물다양성 위기’를 주제로 기후위기로 파괴되고 있는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의 위기 상황에서 우리가 지금 어떤 삶의 전환을 선택해야 하는지 구체적 방향과 실천방안을 이야기한다.
최 교수는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생명다양성재단 대표, 기후변화센터 공동대표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5년 신간‘양심 : 호모심비우스’를 비롯해 ‘숙론’, ‘최재천의 생태경영’, ‘생태적 전환, 슬기로운 지구생활을 위하여’ 등 생명과 환경을 주제로 한 저서를 다수 출간해 대중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7일부터 QR코드로 신청을 접수한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초청 강연은 기후위기 시대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되새기고 생태적 전환을 위한 실천 방안을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환경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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