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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진로탐색의 꽃을 피우다”

AI 요약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은 4월 30일부터 11월까지 관내 학교 청소년 415명을 대상으로 '2025 청소년문화의집 진로체험'을 운영한다. 상담사, 반려견관리사, 도예가 등 12개 분야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자유학기제, 동아리 활동, 창의적 체험활동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청소년 진로탐색의 꽃을 피우다”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4월 30일부터 관내 학교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로체험을 진행한다. ‘2025 청소년문화의집 진로체험’은 4월 한 달간 신청을 받아 11월까지 진행되는 청소년 진로체험 사업이다.

올해 진로체험으로는 12개(상담사, 반려견관리사, 도예가, 디저트 베이킹, 기획연출, 예술과학, 스티치, 무대미술가, 예술창작, 카페체험, 바리스타, 드론 조종사)로 구성되어 각 체험에서도 다양한 재료를 통해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청소년문화의집 진로체험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참여 가능하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4월 30일부터 진로체험에 참여하는 점촌중학교, 동로중학교는 학교 교육과정인 자유학기제로 참여하는 것으로 자유학기제란 한 학기 동안 시험없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진로탐색이 진행되는 진로탐색 기간이다.

또한 문경여자고등학교는 5월에서 6월까지 두 달간 동아리활동으로 상담사 체험, 산양초는 창의적체험활동으로 참여가 예정되어 있다. 진로체험은 현재까지 9개 학교 415명이 신청하여 참여할 예정이다. 본 체험은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받아 진행된다. (문의: 550-6657)

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다양한 지역의 청소년들이 진로체험에 참여하여 진로에 대해 탐색하고 흥미를 찾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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