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시 첫 모내기 시작
AI 요약원주시, 5월 2일 문막읍에서 첫 모내기 시작... 8월 하순 햅쌀 공급 예정

5월 2일 문막읍 후용리 곽동신 농가에서 올해 원주시 첫 모내기를 시작한다.
첫 모내기 품종은 조생종 ‘진광벼’로 품질과 밥맛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재배기간이 4개월 정도로 짧다. 8월 하순 수확해 추석 햅쌀로 공급할 예정이다.
모내기는 5월 2일을 시작으로 6월 초순까지 진행되며, 원주시의 품종별 모내기 적기는 중·만생종(삼광벼, 추청벼)은 5월 중순, 중생종(알찬미)은 5월 하순이다.
특히 ‘진광벼’는 원주시 기후에 잘 적응하고, 재배기간이 짧아 노동력 절감에 도움이 되며 저탄소 벼 재배에도 적합하다.
김미영 농업기술과장은 “농업인들께서 초기 물관리와 병해충 방제에 철저를 기해 풍년을 이루시길 기원한다.”라며, “고품질 원주쌀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첫 모내기 품종은 조생종 ‘진광벼’로 품질과 밥맛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재배기간이 4개월 정도로 짧다. 8월 하순 수확해 추석 햅쌀로 공급할 예정이다.
모내기는 5월 2일을 시작으로 6월 초순까지 진행되며, 원주시의 품종별 모내기 적기는 중·만생종(삼광벼, 추청벼)은 5월 중순, 중생종(알찬미)은 5월 하순이다.
특히 ‘진광벼’는 원주시 기후에 잘 적응하고, 재배기간이 짧아 노동력 절감에 도움이 되며 저탄소 벼 재배에도 적합하다.
김미영 농업기술과장은 “농업인들께서 초기 물관리와 병해충 방제에 철저를 기해 풍년을 이루시길 기원한다.”라며, “고품질 원주쌀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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