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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당항포대첩축제 ‘바다의 빛이 되어라’ 5월 9~11일 개최

AI 요약고성문화관광재단은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제21회 당항포대첩축제’를 개최한다. ‘바다의 빛이 되어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당항포대첩을 기념하고, 군민 참여형 역사 문화축제로 다양한 체험, 공연,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기념 음악회, 역사 체험 프로그램, K-pop 랜덤 댄스 어울림 난장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역사 강사 최태성의 토크쇼도 진행될 예정이다.

제21회 당항포대첩축제 ‘바다의 빛이 되어라’ 5월 9~11일 개최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바다의 빛이 되어라’를 주제로 ‘제21회 당항포대첩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고성군의 역사적 자랑인 당항포대첩을 기념하고,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참여형 역사 문화축제로서 다양한 체험과 공연,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으로는 5월 9일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기념 음악회가 회화면 양지공원에서 18시에 열린다. 고성군 회화·거류면 농악대의 신명 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태권도 시범단, 고성고등학교 댄스팀이 무대에 오르며, 특별 출연진으로 현역가왕 한봄과 미스터트롯2 출신 최대성이 감동과 흥겨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5월 10일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는 학생들과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경남 학생 백일장·사생대회 △ 이순신 병영 놀이 체험△이순신 전술 신호 연날리기 등 역사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인기 역사 강사 ‘최태성과 함께하는 당항포대첩’ 역사 토크쇼를 통해 역사와 교육이 어우러진 의미 있는 행사들이 진행된다.

5월 11일에는 축제 마지막을 다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행사와 K-pop 랜덤 댄스 어울림 난장이 준비되어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세대와 지역을 넘어 모두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제21회 당항포대첩축제’를 위대한 승리를 기리고,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역사‧교육 기반의 축제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지역민이 중심이 되고, 고성군이 바다의 빛이 되어 미래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방문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21회 당항포대첩축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고성문화관광재단 경영기획팀(☎055) 670-741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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