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위천면, 인애노인통합지원센터 사회참여프로그램 추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안마봉 만들기 체험’
AI 요약거창군 위천면은 30일 품안애 체험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안마봉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거창인애노인통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재활용품을 활용한 안마봉 만들기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집중력 향상과 정서적 만족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거창인애노인통합지원센터는 다양한 노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내 취약 노인을 위한 돌봄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거창군 위천면(면장 강신여)은 지난 30일 위천면 품안애 체험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고 계신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사회참여프로그램 ‘안마봉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거창인애노인통합지원센터(원장 김천호) 주관으로 열렸으며, 거창군 자원봉사센터에서 파견된 강사와 생활지원사 8명이 함께 참여했다. 어르신들은 재활용품을 활용해 천을 직접 엮어 나만의 안마봉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 향상과 정서적 만족감을 느끼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김천호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인지능력향상은 물론 우울증과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사회참여를 통해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강신여 위천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신 인애노인통합지원센터 관계자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창인애노인통합지원센터는 주간보호서비스,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ICT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을 추진하며 지역 내 취약 노인을 위한 돌봄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거창인애노인통합지원센터(원장 김천호) 주관으로 열렸으며, 거창군 자원봉사센터에서 파견된 강사와 생활지원사 8명이 함께 참여했다. 어르신들은 재활용품을 활용해 천을 직접 엮어 나만의 안마봉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 향상과 정서적 만족감을 느끼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김천호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인지능력향상은 물론 우울증과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사회참여를 통해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강신여 위천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신 인애노인통합지원센터 관계자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창인애노인통합지원센터는 주간보호서비스,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ICT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을 추진하며 지역 내 취약 노인을 위한 돌봄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