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북도상주시

신흥동 윤순열씨, 어버이날 효행자 표창패 전달식 가져

AI 요약신흥동, 제53회 어버이날 맞아 효행자 윤순열 씨에게 표창패 수여… 20년간 와상 노모 극진히 봉양하며 경로효친 실천

신흥동 윤순열씨, 어버이날 효행자 표창패 전달식 가져
신흥동(동장 채인기)에서는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4월 30일(수)표창 대상자로 선정된 윤순열씨(60세. 신봉동 거주)에게 표창패 및 꽃다발을 전달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효행자로 선정된 윤순열씨는 와상상태에 있는 노모(101세)를 20년간 지극정성으로 모시고 있으며 시인으로 활동하며 노모를 위한 시집을 출간하여 노모에게 시집 봉정식을 개최하는 등 경로효친사상을 몸소 실천하여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타의 모범이 되었다. 이날 효행자 표창을 수상한 윤순열씨는 “와상상태에 있는 어머니를 봉양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자식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도리라고 생각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모셨다.”며 “앞으로도 어머니를 극진히 모시면서 어머니께 받았던 사랑을 더 많이 되돌려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채인기 신흥동장은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자상을 수상한 윤순열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해드린다.”라며 “윤순열님의 그 헌신과 배려는 우리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며, 지역사회에 효의 본질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북상주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