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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경천섬 락밴드 페스티벌 개최

AI 요약상주 경천섬에서 제3회 경천섬 락밴드 페스티벌이 5월 5일 어린이날 개최됩니다. 상주 출신 기타리스트 최희선이 기획한 이 행사는 아마추어 밴드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며, 경천섬을 음악과 문화공연의 메카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낙동강밴드, 상주n락, 위험한탄생 등 다양한 밴드와 윤신호, 김혜정 등 특별 게스트가 참여하여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제3회 경천섬 락밴드 페스티벌 개최
2025년 5월 5일 “어린이날”오후 3시부터 상주 경천섬 잔디광장 에서는 제3회 경천섬 락밴드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상주출신 조용필과 위대한탄생의 리더 최희선 기타리스트는 음악을 갈망하는 아마추어 밴드들을 직접 지도하고 그들에게 매년 공연의 장을 마련하여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그의 고향인 상주에서 경천섬 알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직접 자비를 들여 2023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행사로 관광명소인 경천섬 잔디광장에 특설무대를 마련하여 국내외 락밴드 음악을 연주 한다. 참가팀은 상주에서 활동하는 고향후배 낙동강밴드와 상주n락, 수도권의 위험한탄생, SES, 2211밴드가 참가하며 특별 게스트로 미8군무대에서 활동한 검은나비출신의 윤신호와 김혜정 또 위대한 탄생 1기출신 김택환, 프로드러머 이혁화, 기타리스트 한덕석, 특히 김혜정은 가수 김정수의 여동생으로 못잊어 와 꽃잎의 주인공으로 이들의 레전드 무대로 마무리된다.

최희선씨는 “천혜의 명소인 낙동강 경천섬에서 평소에 아끼는 후배 아마추어 음악인들이 이렇게 경연의 장을 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음악인으로 살아가며 이렇게 아름다운 경천섬이 전국적으로 더 알려지고 활성화되어 음악과 문화공연 메카로 발전 하도록 온힘을 쏟을 예정 입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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