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거류면, 취약계층 78가구에 ‘영양만점 밑반찬’ 전달
AI 요약거류면, 취약계층 78가구에 '영양만점 밑반찬' 전달

거류면(면장 유정옥)은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저소득 가구, 거동불편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거류면 취약계층 78구를 방문하여 ‘영양만점 밑반찬’을 전달했다.
거류면 찾아가는복지담당과 거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사회단체 봉사자들이 협력하여 소고기 미역국, 불고기, 고등어구이 등 7첩으로 구성된 밑반찬을 만들어 기초수급자뿐만 아니라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사각지대 가정까지 일일이 방문하여 밑반찬을 전달하고 우리 이웃의 건강을 챙겼다.
밑반찬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항상 잊지않고 찾아와 주어 고맙다”라며, “혼자라서 제때 끼니 챙기기가 어려웠는데 오늘은 맛있는 국과 반찬으로 든든한 식사를 하게되어 너무 기쁘다”라고 환하게 웃으셨다.
유정옥 거류면장은 “우리 이웃의 건강을 위한 따듯한 정성에 감사드린다”라며, “취약계층에 밑반찬 전달로 대상자의 안부 확인과 생활실태 파악은 물론, 고독사 예방과 위기 가구 조기 발굴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거류면 찾아가는복지담당과 거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사회단체 봉사자들이 협력하여 소고기 미역국, 불고기, 고등어구이 등 7첩으로 구성된 밑반찬을 만들어 기초수급자뿐만 아니라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사각지대 가정까지 일일이 방문하여 밑반찬을 전달하고 우리 이웃의 건강을 챙겼다.
밑반찬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항상 잊지않고 찾아와 주어 고맙다”라며, “혼자라서 제때 끼니 챙기기가 어려웠는데 오늘은 맛있는 국과 반찬으로 든든한 식사를 하게되어 너무 기쁘다”라고 환하게 웃으셨다.
유정옥 거류면장은 “우리 이웃의 건강을 위한 따듯한 정성에 감사드린다”라며, “취약계층에 밑반찬 전달로 대상자의 안부 확인과 생활실태 파악은 물론, 고독사 예방과 위기 가구 조기 발굴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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