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양군
함양군 백삼종 부군수,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AI 요약함양군 백삼종 부군수는 4월 29일 상·하수도 사업장,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문화복지 도시기반시설 조성 예정지를 방문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농번기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급수 관리와 현장 근무자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다.

함양군 백삼종 부군수는 4월 29일 상·하수도 주요 사업장을 비롯해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과 문화복지 도시기반시설 조성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였다.
이날 백 부군수는 휴천·유림 광역 마을상수도, 면 단위 하수처리시설, 안의 공공하수처리시설 등을 차례로 방문해, 취·정수시설 운영 실태, 급수 현황 및 일 급수량을 점검하고 하수처리시설의 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운영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농번기를 맞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한 급수 관리와 함께, 현장 근무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이어 백 부군수는 안의면 당본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현장과 함양읍 문화복지 도시기반시설 조성사업 예정지를 찾아,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조치 상황과 사업 조기 착공을 위한 행정절차 이행 및 토지 보상 현황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백삼종 부군수는 “체계적인 상·하수도 시설 운영은 군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방류수역의 수질을 보전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라며 “재해 위험 지역과 도시기반시설 조성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행정절차와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백 부군수는 휴천·유림 광역 마을상수도, 면 단위 하수처리시설, 안의 공공하수처리시설 등을 차례로 방문해, 취·정수시설 운영 실태, 급수 현황 및 일 급수량을 점검하고 하수처리시설의 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운영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농번기를 맞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한 급수 관리와 함께, 현장 근무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이어 백 부군수는 안의면 당본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현장과 함양읍 문화복지 도시기반시설 조성사업 예정지를 찾아,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조치 상황과 사업 조기 착공을 위한 행정절차 이행 및 토지 보상 현황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백삼종 부군수는 “체계적인 상·하수도 시설 운영은 군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방류수역의 수질을 보전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라며 “재해 위험 지역과 도시기반시설 조성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행정절차와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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