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고암면, 한전MCS(주)창녕지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창녕군 고암면은 한전MCS(주)창녕지점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불우이웃 돕기 성금 20만 원을 기탁받았다. 한전MCS 검침원들은 전기 검침 중 이상 징후 발견 시 면사무소에 알려 복지 서비스 연계를 돕는다.

창녕군 고암면(면장 김연주)은 한전MCS(주)창녕지점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불우이웃 돕기 성금 2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전MCS(주)창녕지점 검침원들은 전기 검침 과정에서 전기요금 장기체납 등 이상 징후가 보이는 가구를 고암면사무소에 즉시 알리게 되며, 복지 서비스와 연계하는 발굴 인적안전망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윤조 지점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위기가구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연주 면장은 “복지 사각지대 없는 고암면을 만들기 위해 한전MCS(주)창녕지점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기쁘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전MCS(주)창녕지점 검침원들은 전기 검침 과정에서 전기요금 장기체납 등 이상 징후가 보이는 가구를 고암면사무소에 즉시 알리게 되며, 복지 서비스와 연계하는 발굴 인적안전망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윤조 지점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위기가구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연주 면장은 “복지 사각지대 없는 고암면을 만들기 위해 한전MCS(주)창녕지점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기쁘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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