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마리면,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응급처치 교육 실시
AI 요약거창군 마리면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한 맞춤형 실습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거창소방서와 협업하여 낙상, 미끄러짐 등 사고 예방 교육과 심폐소생술 및 AED 사용법 등 실제 사고 상황을 반영한 실습 위주 교육을 진행했다.

거창군 마리면(면장 이재훈)은 지난 28일 마리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실습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활동 중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고 유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거창소방서와 협업해 실제 사고 상황을 반영한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낙상, 미끄러짐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으로 응급상황 시 대처 방법 시 어르신들이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재훈 마리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소득 보전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사고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리면은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안전교육 및 사고 예방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활동 중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고 유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거창소방서와 협업해 실제 사고 상황을 반영한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낙상, 미끄러짐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으로 응급상황 시 대처 방법 시 어르신들이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재훈 마리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소득 보전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사고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리면은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안전교육 및 사고 예방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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