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제시
거제시, 공공축제 다회용기 첫 걸음마 떼다
AI 요약거제시는 '2025 거제 정원산업박람회'에서 다회용기 사용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관람객들은 푸드트럭에서 다회용기에 담긴 음식을 구매하고 지정된 장소에 반납하는 방식으로 참여했으며, 설문조사 결과 90%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거제시는 향후 다양한 축제 및 행사에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린 ‘2025 거제 정원산업박람회’에서 공공축제 다회용기 사용 첫걸음을 뗐다.
이번 축제 행사 주제인 정원과 자연에 맞게 다회용기를 사용해 축제 취지를 더 살리기도 했다. 관람객 먹거리 제공을 위해 운영된 푸드트럭에서 1회용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다회용기로 바꾸어 이용자들로부터 축제의 성격과 맞물린다며 큰 호응을 얻었다.
관람객들은 푸드트럭에서 다회용기에 담긴 음식을 구입해 먹고 주변에 마련해 둔 반납 장소에 두고 가면 된다. 이날 제공된 다회용기는 전문 용역업체에서 매일 사용할 수량만큼 현장에 공급했다. 공급되는 다회용기는 환경부가 정한 기준에 맞게 세척 보관 관리해 소비자들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실시된 다회용기 사용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참여자 90%가 다회용기 사용에 대해 긍정적 평가와 다른 축제에도 확대될 경우 적극 이용하겠다는 응답자도 95%에 달했다.
김훈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다회용기 시범 사업은 단순한 폐기물 저감을 넘어 축제 문화에 지속가능성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축제 및 행사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친환경 생활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 행사 주제인 정원과 자연에 맞게 다회용기를 사용해 축제 취지를 더 살리기도 했다. 관람객 먹거리 제공을 위해 운영된 푸드트럭에서 1회용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다회용기로 바꾸어 이용자들로부터 축제의 성격과 맞물린다며 큰 호응을 얻었다.
관람객들은 푸드트럭에서 다회용기에 담긴 음식을 구입해 먹고 주변에 마련해 둔 반납 장소에 두고 가면 된다. 이날 제공된 다회용기는 전문 용역업체에서 매일 사용할 수량만큼 현장에 공급했다. 공급되는 다회용기는 환경부가 정한 기준에 맞게 세척 보관 관리해 소비자들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실시된 다회용기 사용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참여자 90%가 다회용기 사용에 대해 긍정적 평가와 다른 축제에도 확대될 경우 적극 이용하겠다는 응답자도 95%에 달했다.
김훈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다회용기 시범 사업은 단순한 폐기물 저감을 넘어 축제 문화에 지속가능성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축제 및 행사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친환경 생활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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