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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관광재단 ‘고성군민 문화행진-봄바람 난리 부르스’ 5월 4~5일 개최

AI 요약고성문화관광재단은 5월 4일과 5일 양일간 당항포관광지에서 '고성군민 문화행진 – 봄바람 난리 부르스'를 개최한다. 18개 팀, 250여 명의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진은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자 탈춤, 대형용 깃발, 대취타, 공룡 카 퍼레이드와 같은 웅장한 볼거리와 K-pop 댄스, 타악 퍼포먼스 등 현대적인 공연이 함께 어우러지며, 고성농요, 고고장구, 라인댄스 등 지역 단체의 공연과 청소년 댄스팀의 무대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당항포관광지 일원을 행진한 뒤 공룡분수대 앞에서 팀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상설공연장 앞에서 관객들과 함께 단심줄놀이와 강강술래를 펼친다. 마지막에는 싸이버거의 음악과 함께하는 단체 댄스파티로 행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고성문화관광재단 ‘고성군민 문화행진-봄바람 난리 부르스’ 5월 4~5일 개최
고성문화관광재단에서는 고성군민이 함께 만드는 ‘고성군민 문화행진 – 봄바람 난리 부르스’를 오는 5월 4일과 5일 양일간 13시 40분부터 경남 고성군 회화면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행진에는 군민을 포함해서 총 18개 팀, 250여 명의 예술인들이 참여해,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진에는 사자 탈춤, 대형용 깃발, 대취타, 공룡 카 퍼레이드 등 웅장한 볼거리와 함께, k-pop 댄스팀, 타악 퍼포먼스 등 현대적인 리듬과 열정이 어우러질 것이다.

특히 고성군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이는 이번 행진에는 국가무형유산 고성농요, 고고장구, 라인댄스, 숟가락 연주, 오카리나 앙상블 등 지역 단체의 공연과 청소년 센터‘온’에서 초등학생·중학생 댄스팀의 무대로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당항포관광지 일원을 행진한 뒤, 공룡분수대 앞에서 팀별로 각자의 퍼포먼스를 선보인 후 상설공연장 앞에서 관객들과 함께 단심줄놀이와 강강술래를 펼침으로써 모두가 함께 주인공이 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였고 행사의 마지막은 싸이버거의 신나는 음악과 함께하는 단체 댄스파티로 ‘고성군민 문화행진-봄바람 난리 부르스’를 화려하게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고성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문화행진은 군민이 스스로 주인이 되어 만드는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으며, 모두가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하나 되는 특별한 봄날을 기대하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고성군민 문화행진-봄바람 난리 부르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재)고성문화관광재단 경영기획팀(☎055-670-741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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