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영월군
영월군, 2025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6,484억원 편성
AI 요약영월군, 6,484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군의회 제출. 경제 활성화와 현안 사업 추진에 중점, 덕포지구 도시개발, 동서강 정원 조성, 지역화폐 인센티브 지원 등 주요 사업 예산 반영.

영월군은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일반회계 248억 원, 특별회계 2억 원이 증액되어, 본예산 6천234억 원에서 6천484억 원으로 4.01% 늘어난 규모이다.
군은 경제 성장 둔화 및 국세·지방세수 감소에 따라 건전재정 기조 속에서 현안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가용재원을 최대한 투입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 ▲덕포지구 도시개발사업 25억 원, ▲동서강 정원(청령포원) 33억 원, ▲지역화폐 인센티브 지원 9억 원, ▲쌍용복지타운 신축사업 24억 원, ▲숲속야영장 14억 원, ▲공공산후조리원 공사 및 운영 12억 원, ▲군도2호 무릉도원면 위험사면 정비 10억 원 등 계속 및 현안사업 예산이 반영됐다.
영월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은 한정된 세입예산 범위 내에서 현안 및 계속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라며 “향후 교부세 및 국·도비 건의활동, 지출 재구조화 등 지방재정 확충을 통해 미래세대와 함께 살기 좋은 강원남부권 거점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이 제출한 2025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은 4월 30일부터 열리는 영월군의회 제321회 임시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5월 9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추경안은 일반회계 248억 원, 특별회계 2억 원이 증액되어, 본예산 6천234억 원에서 6천484억 원으로 4.01% 늘어난 규모이다.
군은 경제 성장 둔화 및 국세·지방세수 감소에 따라 건전재정 기조 속에서 현안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가용재원을 최대한 투입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 ▲덕포지구 도시개발사업 25억 원, ▲동서강 정원(청령포원) 33억 원, ▲지역화폐 인센티브 지원 9억 원, ▲쌍용복지타운 신축사업 24억 원, ▲숲속야영장 14억 원, ▲공공산후조리원 공사 및 운영 12억 원, ▲군도2호 무릉도원면 위험사면 정비 10억 원 등 계속 및 현안사업 예산이 반영됐다.
영월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은 한정된 세입예산 범위 내에서 현안 및 계속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라며 “향후 교부세 및 국·도비 건의활동, 지출 재구조화 등 지방재정 확충을 통해 미래세대와 함께 살기 좋은 강원남부권 거점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이 제출한 2025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은 4월 30일부터 열리는 영월군의회 제321회 임시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5월 9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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