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영천 ‘천연식품’, 경북도 농식품 수출 프런티어 기업으로 지정
AI 요약영천시 신녕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천연식품이 ‘2025년 경북도 농식품 수출 프런티어 기업’으로 선정됐다. 국내 최초 현미식초 개발, 전통 보리식초 계승으로 2019년 대한민국 전통식품명인, 2022년 경북 최초 명문장수기업에 지정된 바 있다. 일본 수출용 식초음료 PB상품 생산으로 지난해 38만 달러 수출, 상사업비 9천만 원으로 발효식초 숙성탱크 추가 설치 및 수출 확대 예정이다.

영천시는 25일 신녕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천연식품이 ‘2025년 경북도 농식품 수출 프런티어 기업’으로 선정돼, 지정서 및 동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수여식에는 김주령 도 농축산유통국장, 농식품유통과장을 비롯한 도·시 관계자와 임경만 ㈜천연식품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프런티어 기업 선정에 대한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지정서 수여와 함께 사업장을 견학하고, 현장의 이야기를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천연식품은 국내 최초로 현미식초를 개발한 업체로, 전통방식의 보리식초를 계승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대한민국 전통식품명인’으로 지정됐다.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명문장수기업’에도 경북 최초로 지정되어 영천시를 대표하는 식품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식초를 물에 타 마시는 일본의 ‘와리’ 문화와 잘 맞는 식초음료 PB상품을 생산·수출하고 있으며, 지난해 식초음료로 38만불 가량을 수출했다. 이번 수출 프런티어 기업 선정으로 받은 상사업비 9천만원은 발효식초 숙성탱크 추가 설치에 활용할 예정이며, 앞으로 더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수출 물량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임경만 대표는 “이번 농식품 수출 프런티어 기업 지정은 우리 기업이 농식품 수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상북도 및 영천시와 협력해 K-Food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대한민국 농식품 수출의 선두주자로 도약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수여식에는 김주령 도 농축산유통국장, 농식품유통과장을 비롯한 도·시 관계자와 임경만 ㈜천연식품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프런티어 기업 선정에 대한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지정서 수여와 함께 사업장을 견학하고, 현장의 이야기를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천연식품은 국내 최초로 현미식초를 개발한 업체로, 전통방식의 보리식초를 계승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대한민국 전통식품명인’으로 지정됐다.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명문장수기업’에도 경북 최초로 지정되어 영천시를 대표하는 식품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식초를 물에 타 마시는 일본의 ‘와리’ 문화와 잘 맞는 식초음료 PB상품을 생산·수출하고 있으며, 지난해 식초음료로 38만불 가량을 수출했다. 이번 수출 프런티어 기업 선정으로 받은 상사업비 9천만원은 발효식초 숙성탱크 추가 설치에 활용할 예정이며, 앞으로 더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수출 물량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임경만 대표는 “이번 농식품 수출 프런티어 기업 지정은 우리 기업이 농식품 수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상북도 및 영천시와 협력해 K-Food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대한민국 농식품 수출의 선두주자로 도약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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